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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기차가 갈 수 있는 최대 거리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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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모터스가 선보인 모델S P85D는 대형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자동차다. 이 제품은 카탈로그에 나온 사양만 따져도 491km에 달하는 연속주행거리를 갈 수 있다. 하지만 운전자 2명이 한 번 충전해서 무려 728km에 달하는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 기록을 달성한 사람은 덴마크 출신인 비요른 닐란트(Bjørn Nyland)와 모건 토르볼트(Morgan Tørvolt). 이들은 일반 운전과 달리 연비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느리고 일정한 속도로 진행하는 한편 브레이크 조작도 최소화했다고 한다. 평균 40km/h로 운전한 결과 걸린 시간은 20시간에 달한다.

물론 전기 자동차 배터리 기술이나 모터 성능은 여전히 개발 중인 상태인 만큼 앞으로 연속주행거리는 더 늘어날 것이다. 일반 운전 기준으로도 700∼800km를 연속 주행할 수 있다면 가솔린 차량이 필요 없어지게 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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