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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카메라가…‘촬영하려면 던져라?’



스퀴토(Squito)는 공처럼 던지는 액션 카메라다. 제품 개발자 스티브 호링거(Steve Hollinger)는 몇 년에 걸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왔다. 본체에는 카메라와 위치 센서를 내장했다. 카메라 여러 대를 이용해 360도를 모두 촬영할 수 있다.

위치 센서에 지능형 이미지 인식 기능을 곁들여 공이 공중에서 회전하면서도 피사체를 추적해 촬영할 수 있다는 설명. 이 제품은 이렇게 촬영한 동영상을 파노라마 사진이나 영상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 뿐 아니라 온도 기록은 물론 야간 촬영도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은 무선으로 다른 장치에 보낼 수도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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