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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로봇이 온다면…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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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Buddy)는 가족용 로봇이다. 물론 단순히 귀엽게 생긴 장난감은 아니다. 이 로봇은 가정 내 인터넷에 연결된 제품을 위한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여느 보안 카메라와 달리 집안 곳곳을 움직이면서 모니터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로봇은 또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족을 알아보고 개개인이 요구하는 내용에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이나 게임 등 어린이를 위한 기능도 탑재하고 있으며 노년층을 위해 약을 먹어야 할 시간을 알려주거나 넘어지는 걸 감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버디는 음성 인식을 지원하지만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여서 기본 질문 정도만 이해할 수 있다. 이 로봇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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