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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품은 의자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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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 가든(Globe Garden)은 노르웨이 디자이너인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지금부터 29년 전에 디자인한 작품이다. 높이가 무려 170cm에 이르는 이 의자는 둥근 원형 구체에 기댈 수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구체 자체가 마치 우주처럼 의자를 구성하고 있는 것. 구체는 각각 허리와 목 같은 부위를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며 발을 둘 수 있는 구체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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