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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만 있어도…어둠 잡는 네트워크캠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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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이 2016년 상품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네트워크 카메라다. 아직 개발 중인 만큼 센서 크기나 ISO값 같은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비만 0.08룩스 달빛 정도만 있어도 100m 거리에 떨어진 사람의 얼굴을 컬러로 파악하고 인식할 수 있는 성능을 낸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듯 육안으로 봐도 깜깜하지만 개발 중인 네트워크 카메라로 보면 왼쪽에서 보듯 밝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것. 적외선 조사 모델도 아니다. 600mm 이상 망원에 f2.4 밝기 줌 렌즈와 고감도 센서를 이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촬영할 수 있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어두워지면 보통 적외선 촬영을 하는 제품이 많다. 하지만 가시광선과 적외선은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초점 위치도 차이가 난다. 그렇다고 일반 센서와 적외선용 센서 회로 2개를 통합하면 렌즈도 2개가 필요해지는 탓에 비용이 올라간다. 하지만 캐논이 개발 중인 제품이라면 차량 번호까지 읽을 수 있을 만큼 선명한 촬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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