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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만 7m…레고로 되살린 미주리호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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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호(Missouri)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항복 조인식을 한 곳으로 유명한 미국 전함. 625 전쟁에도 참전했던 미주리호의 배수량은 4만 5,000톤이며 길이는 271m, 너비 33m에 달하는 대형 전함이었다. 이런 미주리호를 레고로 1“40 스케일로 만든 사람이 있다. 짐 맥도너(Jim McDonough)라는 스코틀랜드 출신 어부인 그는 무려 3년에 걸쳐 레고 미주리호를 만들었다고.

이 레고 전함에 쓰인 부품은 모두 1만개. 높이는 1.3m이며 폭은 0.9m, 길이는 무려 7m에 달한다. 크레인은 모터로 동작하며 함교 쪽에는 조명을 더했다. 함상에 위치한 기관총까지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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