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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로 만든 보잉787 엔진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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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보잉787이 탑재한 제너럴일렉트릭(GE)의 터보 팬 엔진을 그대로 만들었다. 하지만 단순히 모양만 재현한 게 아니라 모든 부품이 실제로 작동한다.

이 복제 제트엔진은 내부에 60개가 넘는 3D프린터로 출력한 부품을 내장하고 있다. 물론 진짜 제트엔진처럼 압축 공기와 연료를 태우지는 않지만 정교한 동작을 재현하고 있다. 이 제트엔진은 부르사 i3 3D(Prusa i3 3D)라는 3D프린터를 이용해 FDM 적층 방식으로 만든 것이다.



만일 이 제트엔진 크기에 맞게 보잉787 본체까지 만든다면 날개 길이만 해도 2m 가까이 될 것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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