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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도 USB 타입C 스마트폰




미4c(Mi 4c)는 샤오미가 9월 23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출시한 5인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이 제품에서 눈길을 끄는 건 충전 포트로 USB 타입C 커넥터를 채택했다는 것. 기본 사양을 보면 프로세서는 6코어 1.8GHz로 동작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808에 램과 저장공간은 각각 2GB와 16GB, 3GB와 32GB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앞서 설명했듯 5인치이며 지원 해상도는 1920×1080이다.







본체 앞뒤에는 500만, 1,3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고 모서러 부분을 눌러 촬영할 수 있는 에지 탭(Edge Tap) 기능, 터치스크린 화면을 2번 탭하면 시작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충전 커넥터는 USB 타입C를 이용하지만 기존 마이크로USB 케이블도 이용할 수 있도록 USB 타입C-마이크로USB 변환 어댑터를 함께 제공한다. 배터리는 3,080mAh이며 크기는 138.1×69.6×7.8mm, 무게는 132g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1을 기반으로 한 MIUI7을 얹었다.

색상은 흰색과 회색, 핑크, 노랑, 파랑 4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으며 가격은 램 2GB(저장공간 16GB) 1,299위안, 3GB(32GB)는 1,499위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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