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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 달인의 놀라운 기록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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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 영어로 스톤 스키핑(Stone Skipping)은 호수나 냇가처럼 물결이 잔잔한 곳에서 돌을 던져서 돌이 가라앉기 전에 얼마나 많이 튀기느냐는 걸 두고 경쟁하는 놀이다. 수면 위를 돌이 튀면서 날아가는 물수제비는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을 도전해봤을 만한 놀이이기도 하다. 물론 보통은 잘해봐야 2∼3회 정도다.





그런데 이런 물수제비 세계기록은 무려 88회에 달한다. 물수제비의 달인으로 불리는 커트 슈타이너(Kurt Steiner)가 세운 것으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마치 돌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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