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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다 7배 점프…종이접기 로봇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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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잔공과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트라이봇(Tribot)은 형상 기억 합금을 이용해 벌레처럼 기어 다니는 건 물론 메뚜기처럼 뛸 수도 있다. 이 로봇은 자신의 신장보다 7배에 달하는 점프를 할 수 있다. 다음 점프까지 쉴 필요도 없다.

이를 위해 로봇 자체도 수많은 액추에이터를 갖추고 있으며 각각 서로 독립 작동한다. 점프 모드에서도 형상 기억 합금으로 만든 스프링을 이용한다. 또 이 로봇은 종이접기 관련 기술을 응용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작은 로봇이 중요한 이유는 뭘까. 이렇게 작은 로봇은 자연에서 데이터나 표본을 채취해거나 수집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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