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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즐기는 ‘미래의 소풍’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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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수업 중에 전 세계로 소풍을 갈 수 있다? 구글이 가상현실 견학 프로그램인 익스페디션 파이오니어 프로그램(Expeditions Pioneer Program)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플랫폼인 익스페디션을 이용해 교실에 앉아서 전 세계 각국을 돌아볼 수 있다. 만리장성을 비롯해 100개가 넘는 장소가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이미 실험적으로 가상 여행을 다녀온 학생들도 있다. 구글이 올해 5월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전 세계 각국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상현실 키트에는 골판지로 만든 가상현실 헤드셋인 구글 카드보드나 마텔 뷰마스터(Mattel View-Masters), 에이수스 스마트폰이나 교사를 위한 태블릿 라우터 등이 포함되어 있다. 키트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프로그램 대상 지역은 호주와 브라질, 뉴질랜드, 영국, 미국 등 5개국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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