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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를 위한 호화 인공섬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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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모 아일랜드(Kokomo Ailand)는 호주 미갈루(Migaloo)가 선보인 개인용 인공섬이다. 이곳은 길이 11m 정도이며 디자인이나 기능은 주문할 때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섬에는 80m 높이에 개인용 펜트하우스가 위치하고 있으며 야자수와 정원이 펼쳐진 정글 같은 갑판, 수영장과 바비큐 시설을 갖춘 해변 데크, 야외 식당을 갖춘 가든 갑판, 스파와 뷰티살롱, 거대한 풀장과 분수, 비치클럽 2곳을 갖추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수중에도 식당이 위치하고 있으며 상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시설, 야외 시네마와 비행갑판, 보트와 제트스키나 개인용 잠수함 등 놀이기구가 들어가는 저장공간도 있다.









물론 아직까지 이 인공섬은 컨셉트 디자인 상태로 아직은 하나도 팔리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구매를 한다고 해도 가격이 걱정스러울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슈퍼리치를 위한 곳인 만큼 문제가 안 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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