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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제 스피드건으로?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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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티(Scoutee)는 스마트폰에 스피드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블루투스 장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마트폰이 스피드건이 되는 게 아니라 스피드건 속도 표시 부분을 맡는 것. 하지만 개발자는 이 기기가 야구 스카우터나 경찰이 사용하는 전문 스피드건과 같은 레이더 기술을 시용하고 있는 만큼 정확도는 확실하다는 설명이다.









스카우티는 스마트폰 뒤쪽에 자석 어댑터로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에 충전식이다. 덕분에 지금까지 사용하던 스피드건보다 휴대성이 훨씬 뛰어나다. 물론 삼각대를 이용해 측정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자동으로 속도를 기록해 무선으로 iOS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데이터를 보낸다. 모바일앱은 실시간으로 속도 표시를 할 뿐 아니라 투수마다 투구에 대한 상세 데이터까지 측정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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