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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찍은 바하마 속 놀라운 장면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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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촬영한 바하마(Bahamas) 사진이다. 아름다운 풍경이다. 하지만 이 사진을 언뜻 보면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자세히 보면 멋진 장면이 숨어 있다. 엑서마(Exuma) 제도 암초 사이, 사진에서 오른쪽 위 해협을 자세하게 확대해서 보면 흰 실 같은 게 보인다. 바로 비행기와 비행기가 만들어낸 비행기 구름(Condensation Trail)이 그것.





이 사진은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찍은 것이다. 국제우주정거장은 2만 8,000km/h에 달하는 속도로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 비행기는 233km/h 정도로 날아가고 있다. 이 사진을 찍은 상공은 400km 높이. 우주비행사가 니콘D4 카메라로 찍은 것이라고 한다. 이런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면이 찍혔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인 것.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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