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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알려주는 우산꽂이?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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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체크(Raincheck)는 날씨를 알려주는 우산꽂이다. 비가 오는데 우산을 깜박 잊고 나온 경우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게 된다. 이 제품은 이런 문제를 해결해준다. 우산꽂이지만 와이파이를 이용해 날씨 앱과 연동, 일기 예보를 15분마다 업데이트한다. 덕분에 외출할 때에도 앱으로 일부러 날씨를 체크할 필요가 없다.







레인체크를 발명한 사람은 구글에서 엔지니어로 활동 중인 닉 조나스(Nick Jonas). 그는 인터넷 덕분에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제품 디자인을 생각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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