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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망치도 두렵지 않은 내구성갑 스마트폰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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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실수로 떨어뜨리면 화면이 산산조각 나는 일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런 낙하도 아니고 드릴로도 좀처럼 뚫을 수 없고 망치로 힘껏 때려도 금 하나 가지 않는 튼튼한 스마트폰이 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오키텔(OUKITEL)이 선보인 K4000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사막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높은 내구성을 지닌 스마트폰이다. 배터리는 4,000mAh 대용량이어서 충전 없이 5일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연속 통화 시간은 72시간이며 연속 대기 시간은 무려 20일에 달한다.







물론 이 제품의 가장 큰 장기는 내구성. 800MPa에 달하는 압력 테스트를 견딜 수 있는 경도 9H 화면을 채택해 떨어뜨리는 정도로 화면이 파손되거나 손상될 염려는 전혀 없다. 그 뿐 아니라 나무판자에 못을 박거나 망치로 두드리거나 혹은 자동차로 눌러도 손상되지 않는다고 한다.



화면은 해상도 1280×720을 지원하는 5인치 디스플레이에 베젤폭은 1mm에 불과하다. 1,300만 화소 소니 카메라를 곁들였고 MTK6735P 64비트 1GHz에 램 2GB, 저장공간은 16GB를 갖췄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1을 채택했다. 가격은 119.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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