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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17년…얼마나 진화했나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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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은 얼마나 진화했을까. 애플 공동 창업자이자 당시 CEO였던 고 스티브잡스가 초대 아이맥을 선보인 건 17년 전인 지난 1998년이다. 아이맥은 이후 진화를 거듭해왔다. 얼마 전 애플은 21.5인치 모델에도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기도 했다.

애플이 이런 아이맥의 진화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페이지를 보면 아이맥의 성능이 얼마나 빨라졌는지 알 수 있다. 이에 따르면 해상도는 1,400만 픽셀로 증가했고 GPU는 6만 2,000배 빨라졌다. 램 용량은 1,000배, 저장공간은 750배, CPU 전력은 366배다.

물론 아이맥을 비롯해 컴퓨터 세계에서 17년이라면 엄청난 진화를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내부 성능 향상을 떠나 27인치 모델에 5K 해상도를 도입하거나 21.5인치에도 4K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는 등 디스플레이 고해상도화가 진화를 체감하는 가장 큰 포인트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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