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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까지 삼킨 야외 보조 테이블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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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뮤 아이비 푸프(emu Ivy pouffe)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에뮤의 디자이너인 파올라 나보나(Paola Navone)의 작품이다. 이 제품은 본체 상단에 태양광 패널, 안쪽에 LED 5개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야외에서 보조 테이블 겸 조명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디자이너는 이 제품을 철사로 이은 듯한 테두리에 화초나 아이비 같은 덩굴 식물을 떠올리는 오브제를 곁들였고 시각적 느낌은 물론 가벼우면서도 휴대성을 높였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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