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본체보다 큰 키보드? HP 윈도 태블릿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26 06:00
  • 댓글 0




HP 엔비8 노트(Envy 8 Note)는 HP가 오는 11월 8일 미국 시장에서 출시할 예정인 윈도10 탑재 8인치 태블릿이다. 이 제품은 태블릿 본체보다 큰 전용 키보드와 합체해 노트북처럼 이용할 수 있다.

사양을 보면 CPU는 인텔 아톰 X5-Z8300 1.44GHz이며 화면은 해상도 1920×1200을 지원하는 8인치 디스플레이에 코닝 고릴라글라스3을 곁들였다. 저장공간은 32GB이며 마이크로SD카드 슬롯으로 용량을 늘릴 수도 있다. 본체 앞뒤에는 200만, 500만 화소 카메라를 곁들였고 배터리 연속 사용시간은 6.25시간. 두께는 7.7mm이며 무게도 363g으로 휴대하기 편한 크기를 갖추고 있다. 네트워크의 경우 LTE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가장 큰 특징은 앞서 설명했듯 옵션 키보드인 HP 엔비 노트 키보드 폴리오(HP ENVY Note Keyboard Folio)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키보드는 태블릿 본체보다 크지만 키스트로크 1.5mm로 타격감을 살렸고 89×34mm 터치패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키보드 뒷면에는 태블릿 거치대가 자리 잡고 있다. 또 HP 액티브 펜(HP Active Pen)이라고 불리는 실제 펜 같은 무게와 균형감을 갖춘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펜 포함 329달러, 키보드까지 포함한 모델은 42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