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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심사 끝낸 초대형 로켓 SLS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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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10월 23일(현지시간) 개발 중인 초대형 로켓인 SLS(Space Launch System)에 대한 상세 설계 심사를 끝냈다고 발표했다.

SLS는 엔진 조합을 통해 발사 능력을 바꿀 수 있어 지구 저궤도에 70톤에서 130톤에 달하는 발사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이번에 상세 설계를 끝낸 건 70톤급 블록Ⅰ 구성이다. 상세 설계가 끝난 만큼 SLS는 앞으로 실제로 비행에 필요한 부품 생산을 시작하며 2017년 생산된 부품과 디자인, 적합성 등을 심사하는 설계 인증을 하게 된다.





SLS 블록Ⅰ의 시험 발사는 오는 2018년 11월 이후 예정. 한편 이번 발표에는 SLS의 새로운 색상도 발표됐다. 기존에는 흰색과 검은색을 이용한 새턴Ⅴ 로켓과 비슷했지만 연료탱크 색상은 오렌지, 1단과 2단 어댑터도 오렌지, 부스터는 오렌지와 회색 2개 라인으로 바뀌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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