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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듯 없는 듯…초간편 책장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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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셸프(360shelf)는 책장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360도 회전할 수 있다는 게 다른 제품과의 차이다. 이 제품은 어떤 각도로 세팅을 해도 물건을 놔둘 수 있다. 또 물건 크기나 모양에 맞게 각도를 결정할 수 있다. 책이나 잡지는 물론 태블릿 같은 걸 둬도 된다. 혹은 부엌에서 도마나 프라이팬, 냄비 뚜껑 같은 걸 놔둘 수도 있다.







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존재감을 거의 느끼지 않게 해준다는 것이지만 그만큼 유연성과 그림을 놔두는 것 같은 가벼움도 갖췄다. 4가지 색상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12086912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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