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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만에 만든 스마트미러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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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거울(Smart Mirror)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인 에반 코헨(Evan Cohen)이 개인적으로 개발해 공개한 것이다. 음성 컨트롤을 이용하면 거울 표면에 정보를 표시해준다. 오늘 날씨나 인사말, 메시지를 표시해주는 건 물론 지도 표시와 이미지 검색 결과도 볼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실내 조명을 켜거나 끄고 색상을 바꿀 수도 있다.

놀랍게도 스마트 거울을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20시간이었다고 한다. 내부에는 라즈베리파이2와 USB 마이크로폰, 무베젤 모니터와 거울 패널, 필립스 휴 등을 담았다고 한다. 그는 개발 관련 문서를 오픈소스로 깃허브에 공개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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