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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관념 바꾸려는 손목시계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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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록커스(Klokers)는 기존에 시계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바꿔버릴 수도 있는 손목시계다. 시계 페이스 역시 일반 제품과는 다르다. 시계라고 하면 시침과 분침이 있거나 디지털이라면 숫자가 표시된다. 하지만 클록커스는 페이스에 디스크 3개가 위치하고 있다. 바깥쪽 디스크를 통해 시분초를 표시한다.

클록-02(KLOCK-02)라는 모델의 경우에는 시간대와 날짜 창이 위치하고 있다. 해외에 가는 사람이라면 미리 지정만 해두면 해당 지역의 시간을 확인할 수도 있다.







클록커스는 화려한 밴드와 회중시계용 프레임 등 액세서리도 다양하다. 책상에선 탁상시계로 쓰다가 파티에선 회중시계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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