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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으로 만든 동물 USB 메모리










우든 애니멀 플래시 드라이브(Wooden animal flash drive)는 동물 모양을 닮은 USB 메모리다. 알파카와 복극곰, 골든리트리버, 고래, 토끼 같은 동물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USB 메모리로 재질은 나무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용량은 8, 16GB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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