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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에 들어간 젖은 우산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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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로(Kjaro)는 접이식 우산이다. 하지만 방수천을 사용하는 건 물론 케이스 아래쪽에 쌓인 빗물을 흘려버릴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모두 사용이 끝나면 우산을 가방에 담아두면 조금만 있으면 쌓인 물이 쌓인다. 그런 다음 바닥 플라스틱 부분만 돌리면 빗물을 빼낼 수 있는 것.









우산 뼈는 알루미늄과 유리섬유 재질로 만들어 튼튼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다고 한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데에도 성공한 바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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