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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만 누르면 귀에 딱 맞게? 형상변화 이어폰




레볼스(Revols)는 60초면 마치 주문 제작한 것처럼 귀 모양에 맞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미 시중에는 수많은 이어폰이 쏟아진 상태지만 100% 자신의 귀에 맞는 착용감을 기대하긴 어렵다.

이 제품은 착용한 상태에서 전용 앱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를 통해 신호를 받아 패드에 위치한 나노 복합 소재 젤이 귀 모양에 맞게 형태를 바꾸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귀에 딱 맞는 구조가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60초다.







맞춤형으로 모양을 바꾼 뒤에는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해도 귀에서 이어폰이 빠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시끄러운 전철 안에서도 음악을 만끽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선 주위 소음을 들을 수 있을 만큼만 형태가 변하게 조절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온쿄와 제휴를 맺어 온쿄 기술을 이어폰에 반영했다. 무선 방식은 블루투스 4.1을 지원하며 이동식 초소형 배터리도 함께 제공한다. 본체만으로는 8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지만 소행 배터리와 케이블로 연결하면 6시간을 더 들을 수 있다. 총 연속재생시간은 14시간인 셈이다. 물론 USB 단자에 끼워둔 상태에서도 음악 재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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