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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를 위한 웨어러블 워키토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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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BONX)는 착용형 무전기, 송수신기를 표방하는 제품이다. 스노보드나 스키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긴다면 동료와 대화를 주고받기 힘들다. 본스는 이럴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외형은 무전기와 이어폰을 합쳐 놓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휴대폰 전파를 이용해 언제든 전 세계 어디에 있는 동료와도 연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다. 페어링한 스마트폰과의 통신 가능 거리는 10m다.

그 뿐 아니라 항상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니어서 배터리 낭비도 없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이용해 연속통화시간 9시간, 대기시간 300시간을 지원한다. 충전은 마이크로USB를 이용한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한쪽 귀에 끼우는 형태이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연결한다.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무전기와는 달리 거리에 관계없이 전파만 있으면 10명까지 동시에 그룹 대화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체는 IPX4 상당 방수나 내충격성을 지원, 야외 활동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스마트폰은 iOS 8, 안드로이드 4.3 이상이다. 크기는 32×44×18mm.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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