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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면 상태를 알려주는 시계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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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REMI)는 아이의 수면 상태를 관리하는 기능을 곁들인 디지털 알람 시계다. 이 제품은 10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침대 옆에 놔두면 아이의 호흡 등을 모니터링해 편안하게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 여부를 추적해준다.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수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 자녀와 따로 잠을 자고 있어도 안심하고 아이의 수면 상태를 알 수 있다.







이 제품은 수면 관리자 역할도 한다. 알람시간을 스마트폰을 통해 지정해두면 수면주기를 조절할 수 있다.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좋아하는 음악을 알람 대신 울리게 할 수도 있다. 색상은 핑크와 블루, 옐로, 그레이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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