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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배터리 충전…스마트 깔창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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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파워(SolePower)는 걷기만 하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스마트 깔창이다. 발전 장치를 곁들인 깔창과 신발끈에 연결한 보조배터리로 이뤄져 있다.

이 제품은 지난 2013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제품을 위한 투자에 나서 6만 달러가 넘는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깔창 발뒤꿈치 부분에 발전 장치를 내장해 걸을 때마다 발뒤꿈치로 땅을 밟기만 하면 발전한다. 발생한 전기는 케이블로 연결된 보조배터리를 충전한다. 보조배터리는 USB 단자를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깔창과 케이블 모두 내수성을 갖춰 어떤 날씨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발전 능력은 솔파워를 이용해 4∼8km 걸으면 아이폰을 완전 충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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