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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론이 보여준 ‘나노봇의 미래’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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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드론(BitDrones)은 퀸즈대학이 개발한 작은 상자처럼 생긴 드론이다. 비트드론은 모두 3가지 종류로 나뉘며 사용자와 상호 작용에 따라 움직인다. 먼저 픽셀드론(Pixel Drones)은 LED 조명과 작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다음으로 셰이프드론(Shape Drones)은 3D 프린팅한 큐브 속에 들어간 드론으로 3D 모델의 위치 블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드론(Display Drones)은 고해상도 동영상을 촬영한다. 또 드론의 움직임은 모션캡처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 감지, 추적할 수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비트드론의 소형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모래 입자처럼 소형화에 성공하게 되면 점토처럼 붙일 수도 있다는 것. 이런 연구 계획이 실현된다면 어떤 형태로든 조작할 수 있는 독창적인 나노봇 기술인 클레이트로닉스(Claytronics)를 공중에서 할 수도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비트드론 같은 기술은 3D 분야와 분자 모델, 게임 뿐 아니라 우주 건설이나 건축 가상화 같은 미래를 기대해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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