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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車 “2025년이면 1회 주행·800km 간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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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모터스는 현재 크로스오버 전기 자동차인 모델X 생산에 주력하면서 현행 모델S보다 저렴한 모델3을 앞으로 2년 안에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CEO인 엘론 머스크가 한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10년 안에 1번 충전하면 800km를 연속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출시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S의 연속주행거리는 426km라는 점을 감안하면 2배에 가깝게 연속주행거리가 확대된다는 것. 이어 GM 부사장인 마크 로이스 역시 2017년형 시보레 볼트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1kWh당 145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테슬라모터스 역시 네바다에 위치한 기가팩토리가 가동을 시작하면 배터리 생산비용을 30% 가량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지난 20년 동안 연간 평균 7%씩 가력 하락을 이어왔다.

이런 사실을 감안하면 가격은 앞으로 계속 떨어질 전망. 2025년까지 1kWh당 100달러 이하가 된다는 것 역시 비현실적인 예상이 아니다. 다시 말해 전기자동차가 현재 400km 가량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팩과 같은 비용이면 2025년이면 800km 이상 연속 주행 가능한 자동차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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