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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나오면 자동으로 발밑 조명을…




베드라이트(Bed Light)는 굳이 스위치를 찾지 않아도 발밑을 비춰주는 조명이다. 어두운 방에서 깨어나 방안을 걸으려면 발밑이 위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조명 스위치를 찾을 필요 없이 침대에서 나와 발을 바닥에 붙이면 자동으로 발밑을 비춰주는 조명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조명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인 이쓰리라이트(e3light)가 선보인 제품으로 침대에서 다리를 내려 바닥에 붙이면 침대 밑 센서가 이를 감지해 조명을 알아서 켠다. 덕분에 침대 옆 조명이나 스위치를 찾을 필요가 없고 필요 이상으로 방을 밝힐 필요 없이 발밑만 밝혀준다. 함께 자는 가족이 깰 걱정도 없는 것. 간단한 제품이지만 의외로 자동 점등을 침대 밑에 배치하면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77668908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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