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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손전등…손난로의 진화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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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손e 손난로는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이면서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그 뿐 아니라 첫 제품 이후 불편했던 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시즌4, 4그러니까 4번째로 이번 모델은 먼저 불편했던 크기를 전면 개선했다. 사용시간도 기존 제품보다 대폭 늘려 2∼3시간 충전하면 6시간, 양면 발열 기능으로도 3시간 가량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안전한 리튬폴리머 2,5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이 제품은 전원을 켜면 10초 급속 발열을 이용해 순식간에 온기를 느낄 수 있고 최고 온도는 50도 육박한다. 보통 손난로를 보면 본체 뒤쪽에 발열 패드가 있어서 한쪽만 따뜻하지만 따손e 손난로는 양면에 패드를 덧대어 앞뒤 양쪽으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손난로를 쥐면 손가락과 손바닥 쪽이 동시에 따뜻하다는 얘기다.







이 제품은 전면 LED를 통해 배터리 전량과 온도 설정을 할 수 있다. 1∼4는 잔량 체크, C는 외부 기기 충전 모드, T1은 표준온도모드, T2는 고온모드다. 1번 LED가 점멸한다면 바로 충전하는 게 좋다.

부가 기능도 충실하다. 보조배터리 용도로 스마트폰 충전을 할 수 있는 건 물론 밤길을 환하게 비춰주는 LED 라이트 기능도 갖추고 있다. 손난로와 보조배터리, LED 조명 기능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것.

이 제품은 낚시나 등산, 스키,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할 때 10초 가량이면 추위를 녹일 수 있다. 보조 배터리와 손전등 기능을 더해 활용도가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어데이 왈(http://www.wal.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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