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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증명한 원숭이 로봇?



독일 인공지능연구센터(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진화하는 원숭이 로봇을 개발해 눈길을 끈다.

이 로봇은 실제 원숭이처럼 느릿하게 네 발로 4족 보행을 하지만 네 발로 걷기 어려운 장애물이 등장하면 자체 센서로 이를 인식, 사람처럼 2족 보행으로 걷는 방법을 바꿀 수 있다. 4족에서 2족 보행,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인류가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연구소 측이 공개한 다른 영상을 보면 원숭이 로봇은 4족 보행을 겸하는 만큼 네 발로 지탱한 상태에서는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도 균형을 잃지 않는 등 밸런스도 잘 유지한다. 해당 로봇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robotik.dfki-bremen.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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