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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도 이젠…3D로 찍고 가상현실로 본다




텔레포트(Teleport)는 인생 최고의 추억을 3D 입체로 촬영해서 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컨셉트를 내건 제품이다. 이제까지 추억을 기억할 수 있는 가장 편한 방법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것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가상현실을 결합해 이런 추억을 재현하는 듯한 영상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제품 구성은 텔레포트 3D 카메라와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이뤄져 있다. 텔레포트 3D 카메라는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홀더로 고정시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3D 촬영을 위한 듀얼 렌즈를 갖추고 있으며 720p 해상도로 3D 영상을 간편하게 찍을 수 있다. 크기는 20×94×20mm로 주머니에 담을 수 있을 만큼 작다.









텔레포트 3D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구글 카드보드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을 이용해 간편하게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다. 물론 패키지로 함께 구입할 수 있는 텔레포트 카드보드나 헤드셋을 이용할 수도 있다. 전용 헤드셋의 경우 핸드스트랩을 갖추고 있으며 눈과 거리 조절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장 적당한 렌즈 거리를 맞출 수 있는 것. 또 초점도 간편하게 맞출 수 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6.3인치 화면 크기까지 지원한다.







텔레포트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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