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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잡아라…드론을 위한 로봇팔




드론은 비행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이번에는 드론을 이용해 뭔가를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액션을 추가한 가젯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맨티스 드론 클로우(Mantis drone claw)는 드론 아래쪽에 부착하면 볼이나 안경, 시계, 계란 등 다양한 물건을 집을 수 있게 해주는 제품.









이 제품은 팔 5개를 갖췄고 드론에 매달 수 있는 케이블로 이뤄져 있다. 팔 5개가 바닥에 닿은 뒤 드론이 올라갈 때 부드럽게 물체를 잡는다. 계란이나 자갈은 물론 시계와 열쇠 고리, USB 메모리처럼 작고 얇은 것까지 가볍게 잡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울트라-라이트(Ultra-light), 하드코어 SS(Hardcore SS), 셰필드 스타(The Sheffield Star)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울트라-라이트는 소형 드론용으로 본체는 20g 이하, 운반 능력은 1kg이다. 하드코어 SS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고 본체 무게는 70g이며 2kg까지 나를 수 있다. 셰필드 스타는 스테인리스와 실버 소재로 만든 수작업 모델이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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