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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출력 중 실수하면…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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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HPI(Hasso-Plattner-Institute) 내 HCI랩(Human Computer Interaction Lab)이 주목할 만한 3D프린터를 개발했다. 출력 도중 실수라는 걸 알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는 제품. 이 제품은 3D 스캐너 역할을 하는 카메라를 이용해 프린터 내부에서 출력 중 대상물의 변경 전후 디자인을 분석한다.

이 3D프린터는 출력 도중 수정을 가할 수 있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디자인을 바꾸고 원래 디자인과 수정한 디자인을 비교해 내장 카메라로 출력 중인 객체 상태를 파악, 실제 변경을 해준다. 수정 전후를 카메라로 계속 파악해 출력 도중이라도 처음부터 출력을 재시작할 필요가 없다. 이 기술을 3D프린터에 도입하면 시간이나 자원 등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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