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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마라톤 뛴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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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4월 보스턴 마라톤에 우주에서 인류 최초로 참가한 수니타 윌리엄스(Sunita Williams. 사진 아래)의 기록은 4시간 23분 10초다. 지구에서 337km 상공에서 8km/h 속도로 회전하는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기록한 것.





그런데 지난 12월 15일 카자흐스탄에서 영국인 우주비행사인 팀 피크(Tim Peake)도 오는 2016년 4월 24일 열릴 예정인 런던 마라톤 기간 중 우주에서 마라톤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주 마라톤의 관건으로 러닝머신에 몸을 고정시키는 장치가 벨트에 연결되어 있고 어깨에도 끈이 달려 있어 달리다 보면 뛰는 데 방해가 된다는 것. 그의 목표 기록은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사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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