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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와 테이블 램프가 만나면…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3.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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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잉 라이트(Throwing Light)는 도예 기술을 접목해 만든 테이블 램프, 조명이다. 거실 분위기를 바꾸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역시 조명 기구를 바꾸는 것이다. 이 제품은 도예가이자 디자이너인 퉁 치앙(Tung Chiang)이 만든 것으로 도예 기술과 디자인을 활용한 것이다.









도자기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이 마치 화로처럼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등 동양적 정서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디자이너는 원해 홍콩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산업 디자인을 배웠다. 이어 도자기를 배우고 지금은 헬스클레이스튜디오(Heath Clay Studio)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 제품은 이런 경험의 결과물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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