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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매킨토시 128K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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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애플(THE GOLDEN APPLE)은 스웨덴 디자이너 러브 훌텐(Love Hultn)이 만든 작품이다. 1984년 애플이 개발한 매킨토시 128K는 모니터와 본체를 한데 섞은 일체형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128K의 경우 당시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광고 영상 1984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골든애플은 이런 128K를 조금 중후한 분위기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제품은 월넛에 황동 등을 곁들인 고급스러운 외형을 갖추고 있다. 내부에는 맥미니 최신 모델을 담았고 플로피디스크 대신 DVD 드라이브를 내장했다. 상품화된 제품은 아니지만 애플이나 매킨토시 마니아라면 관심이 갈 만한 제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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