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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겔처럼 술을 마신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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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탈 베드사이드 부즈 드립(Hospital Bedside Booze Drip)은 마치 병원 침대에 누워서 링겔을 맞는 것처럼 술을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실제 링겔처럼 병이나 튜브를 모두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중간에 조정용 밸브까지 갖추고 있다.











소파나 침대에 누워서 튜브에서 떨어지는 술을 마실 수 있게 해주는 것. 크기는 470×180×180mm, 병 용량은 1,000ml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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