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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이미지 속 “지구는 예술이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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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지구를 예술로 만들어준다. 지구 관측 위성인 수오미 NPP(Suomi NPP)에 탑재된 VIIRS(Visible Infrared Imaging Radiometer Suite)로 촬영한 이미지다. 물론 위성 사진 그대로는 아니다. 물리적, 생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금 편집한 것이라고 한다.

해당 이미지에서 파란색과 녹색은 소용돌이나 조류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 VIPS로 담은 적색과 녹색, 백색, 청색 띠를 편집하는 한편 엽록소 데이터를 더하고 소용돌이 흐름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낸 것이다. 조류로 인해 심해에서 차가운 물이 수면으로 옮겨지면서 영향을 준다. 이런 변화가 마치 수면에 떠있는 천사의 날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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