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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닮은꼴 플라스틱 자전거




플라차(Placha)는 플라스틱 프레임을 이용한 디자인을 채택한 자전거 컨셉트다. 프레임이 플라스틱으로 이뤄져 있고 다른 범용 부품을 결합해 완성한다. 어디까지나 컨셉트 디자인이지만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대형 3D프린터 출력 시대를 감안한 아이디어일 것으로 보인다. 강도만 유지하고 있다면 얼마든지 프레임을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프레임 중간에는 물통을 끼울 수 있는 홀더가 있고 프레임 상단에는 스마트폰이나 보조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수납구, 헤드라이트 마운트를 붙이는 것 같은 디자인도 가능하다. 부품 교체도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색상 프레임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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