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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PC…정장 입은 라즈베리파이?







신용카드 크기만한 초소형 컴퓨터 라즈베리파이(Rasberry Pi)는 단 돈 35달러(A타입은 25달러)면 구입할 수 있다. 이번에는 본체 케이스 등을 제대로 갖춘 100달러(한화 11만원대)짜리 컴퓨터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스라엘 회사인 컴퓨랩(Compulab)이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에 우분투를 곁들인 제품 유틸라이트(Utilite. utilite-computer.com)를 8월 중 출시한다.

이 제품은 DDR3 메모리 4GB에 mSATA 방식 SSD를 512GB까지 지원한다. IEEE802.11n 무선랜은 물론 블루투스 3.0 근거리 통신을 할 수 있고 HDMI 1.4와 DVD-D, USB 2.0 포트는 4개나 달았다. 마이크로 USB OTG와 S/PDIF, 마이크로SD(XD)카드 슬롯, 기가비트 이더넷, 심지어 시리얼 포트까지 외부 확장성도 좋다. 크기는 135×100×21mm, 소비전력도 3∼8W에 불과하다. 기존 초소형 ARM 컴퓨터와 달리 번듯한 케이스와 확장 포트를 넉넉하게 갖췄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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