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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빛만 있어도 따뜻해지는 방한 재킷




빛만 있으면 발열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방한 재킷이 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스타트업인 써멀테크(ThermalTech)가 선보인 동명 제품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태양 아래 혹은 흐른 하늘이라도 충분한 발열을 확보하며 심지어 밤중에도 조명 빛만으로 1∼2분이면 따뜻해진다.

이 제품은 일반 방한복보다 오히려 더 얇다. 내부에는 빛을 열로 바꾸는 스테인리스를 포함한 소재인 히트업소버(HeatAbsorber)를 넣었다. 덕분에 태양광이나 조명 빛만 있어도 1∼2분이면 쾌적한 온도로 올라간다. 빛 에너지로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방한복 자체는 얇은 것이다. 이 빛 흡수 기술은 적외선과 자외선을 포함한 빛 전반에서 온기를 확보할 수 있으며 특허를 받았다고 한다. 또 스테인리스라고 하면 보통 딱딱한 걸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엮어서 만든 형태여서 유연성을 확보, 의류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크기는 S, M, L, XL 4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상품화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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