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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OK…초간편 자전거 스탠드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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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틴 바이크 스탠드(Buntin Bike Stand)는 아이디어코(Ideaco)가 선보인 자전거용 스탠드다. 명칭은 서예를 할 때 종이가 날리지 않게 눌러놓는 역할을 하는 문방구인 문진에서 따온 것이다.

이 제품은 산악자전거 등 받침대가 붙어 있지 않은 자전거에 활용할 수 있다. 자전거 앞바퀴를 중간에 끼워서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게 해주는 것. 본체에 손잡이 홈을 배치해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수납 장소를 바꾸고 싶을 때에도 편하다.









번틴 바이크 스탠드는 폴리우레탄 매트 도장을 이용해 도장이 벗겨질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실리콘을 곁들여 자전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 자연석과 폴리에스테르 수지 재질을 50:50으로 혼합해 무게는 5.6kg이어서 세워둔 자전거가 옆으로 넘어가지 않게 단단하게 잡아준다. 타이어가 닿는 안쪽 부위에는 EVA 소프트 소재를 덧대어 타이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E9Ouwt6MYQ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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