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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찍은 지진으로 붕괴된 16층 건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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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6일 오전 3시 57분 대만 남부 가오슝에서 리히터 규모 6.7에 이르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이미 보고된 사망자 수만 20명이며 지금 현재도 무너진 건물에서 구호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중국 언론사가 무인 항공기,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이다. 영상에 등장하는 타이난 시에선 16층 건물이 옆으로 참담하게 붕괴된 상태다. 여전히 이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남겨져 있다. 현재 구조를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지만 불행스럽게도 10세 소녀를 비롯한 사망자 6명이 확인된 상태다.

무너진 건물 주위를 보면 건물 대부분은 외관상 크게 손상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일부 보도에선 이 건물 기둥에서 식용유나 페인트 깡통이 발견됐다고 한다. 구조 이후에는 앞으로 왜 이 건물이 붕괴됐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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