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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머신 vs 럭비팀, 승자는?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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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F1머신은 오토바이나 모터보트, 전투기 등과 속도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F1머신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도록 럭비팀과 스크럼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보면 레드불 레이싱 소속 F1 드라이버인 다니엘 리카르도(Daniel Ricciardo)가 F1머신을 몰고 나타난다. F1머신의 최고속도는 335km/h에 달한다. 대결 상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소속 럭비 강호인 바스럭비클럽(Bath Rugby Club). 이들은 라인아웃을 시킬 때에는 3.7m 높이까지 선수를 들어 올리고 바벨을 무릎 근처에서 앞가슴까지 들어 올리는 하이풀 동작으로 80kg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런 럭비 선수 8명이 스크럼 머신을 밀어 F1머신과 대결을 펼친다. F1머신은 750마력을 자랑한다. 럭시 선수 8명은 초당 831kg이라는 힘을 발휘한다. F1머신이 단숨에 밀어낼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견디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팽팽한 승부를 벌이다가 서로 1m도 밀어내지 못하다가 대결은 끝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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