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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펼치고…종이접기+스마트 조명




오리램프(Orilamp)는 캐나다 스타트업이 선보인 스마트 LED 램프다. 이 램프의 가장 큰 특징은 접어서 수납했다가 필요할 땐 펼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본체 소재는 나무와 내열성 종이를 썼다. 접으면 콤팩트한 크기여서 휴대성도 뛰어나다.













배터리는 7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밝기와 광량, 점등 시간은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절할 수 있다. 아날로그 디자인을 택했지만 여기에 최신 기술을 곁들인 스마트 램프인 것.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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