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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K모델만 오버클록 허용한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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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등장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인 샌디브리지 이후 인텔은 프로세서에 K가 붙은 모델만 오버클록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해 선보인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도 마찬가지. 하지만 일부 메인보드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오버클록 제한을 해제했다. 이에 인텔이 권장 사양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바이오스와 통합 업데이트를 실시, 오버클록을 할 수 없게 할 방침이라고 한다.

인텔은 메인보드 제조사가 바이오스에 프로세서 코드를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다. 그런데 최신 업데이트에 설계 시점 당시 오버클록을 고려하지 않은 프로세서, 그러니까 코드명에 K가 들어가지 않은 모델에 대한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 모델에 대한 오버클록을 봉쇄하는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업데이트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일반 모델로 오버클록을 한 사용자라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계속 오버클록 상태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앞으로 나올 새로운 메인보드에선 이 같은 오버클록은 할 수 없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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